Skip to main content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기간 동안 재무관리 방법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심각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재무 상태에 대한 걱정은 있지만 아직까지 소득이 줄어들거나 지출이 늘어나지 않았다면 다음 사항을 고려해보십시오.

연방 및 주정부 규제 기관들은 금융 시스템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열심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은행 예금은 $250,000까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에 의해 보장됩니다. 모든 연방 신용 조합과 대다수의 주 인가를 받은 신용조합도 전국신용조합보험기금(NCUSIF) 에 의해 $250,000까지 예금이 보장됩니다. 평소처럼 재정 상태를 잘 관리하도록 해야 합니다. 재무적 웰빙을 강화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재무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더 읽어보십시오. 팬데믹이나 다른 어려움에서 비롯되는 충격에 더 잘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청구서를 납부하세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타격으로 청구서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청구서를 납부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면 납부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구서 납부를 중지하거나 납부 금액을 감면해 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기로 했다면 추후에 납부하지 않은 금액은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 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여러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청구서를 납부할 수 없는 경우  

다음 대응책을 확인하십시오.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줄어들어 청구서를 납부할 수 없다면 대출 기관 및 채권자에게 연락을 하십시오. CFPB와 다른 금융 규제 기관들은 금융 기관들이 고객들과 함께 일하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주택 담보대출금 상환액을 납부할 수 없는 경우  

새로운 CARES 법은 연방 보증 대출을 받은 주택 소유자에게 팬데믹으로 인한 영향을 받았다면 최대 180일간 지불 유예 기간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유예는 최대 180일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민간 대출기관에서도 이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학자금 대출 상환액을 납부할 수 없는 경우  

CARES 법에 따라 연방정부 소유의 학자금 대출을 받은 경우에는 자동적으로 원금 및 이자 상환 유예 조치가 2020년 9월 30일까지 내려졌습니다. 연방정부 소유가 아닌 학자금 대출은 대출 서비스 기관으로 연락하여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시면 됩니다.   

이미 연체된 청구서가 있는 경우  

이곳에 있는 팁을 통해 채무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십시오. 보통 상황에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일입니다.   

재정적 보호자인 경우  

고령층이나 장애인을 위한 재정적 보호자로 일하는 사람만의 걱정이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현금을 안전하게 지키세요

경제적 타격 여부와 관계없이 일상적으로 필요한 금액 이상의 현금을 인출하기 위해 ATM으로 향하지 마십시오. 은행 이나 신용 조합 계좌에 있는 돈은 안전합니다. 집에 보관되어 있는 현금과는 달리 불법적으로 돈이 없어졌거나 드문 경우이지만 예금이 있는 기관이 폐업을 한 경우에는 연방정부의 보호를 받을 것입니다. 필요할 때는 항상 현금을 찾을 수 있습니다. 현금지급기에 현금을 채우거나 운반하는 전문가들은 필수업종 종사자 들로 분류되어 현재도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재무를 관리하세요

돈에 대한 전문가가 되는 것은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문제에 가장 잘 대처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저희는 지출 추적하기, 예산 세우기, 채무 청산하기, 재무 웰빙 살펴보기 등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툴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항상 신용을 관리하고 보호하도록 하십시오.

CFPB에서 코로나19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저희는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을 위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와 관련된 모든 정보와 블로그를 저희 리소스 페이지에 게시할 것입니다. 해당 정보는 블로그 게시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리소스 페이지 보기

Join the conversation. Follow CFPB on Twitter and Facebo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