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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모기지 대출자를 위한 보호조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역모기지 대출 상환이 어려워졌나요?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다행히 여러 옵션과 가용 자원이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역모기지인 홈에퀴티전환모기지(HECMs)(영어)의 책무(영어)에는 해당 주택을 주 거주지로 삼는 것과 재산세와 집주인의 보험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 집 상태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 등이 포함됩니다.

이와 같은 대출자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못할 경우 대출기관은 대출자에게 대출금을 ‘지불해야 한다’고 고지하게 됩니다. 즉 대출자가 채무불이행 상태이며 대출기관이 해당 주택에 대한 담보권을 행사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 역모기지 대출자가 사망한 경우(영어) 대출기관에서 역모기지 대출에 대한 지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직간접적으로 코로나19의 타격을 받은 역모기지 대출자라면 ‘경기부양 및 경제구조 법안(CARES Act)과 주택도시개발부(HUD)의 지침에 따라 채무불이행과 압류에 대한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꼭 알아두세요!

대출자는 대출기관에 지불 기한을 연장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대출기관에 대출금 지불 일자를 연기해 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최초 요청 시 대출기관은 해당 대출에 대한 지불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연기해 주어야 합니다. 연장을 위해 대출기관에 별도의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연장 기간 동안 대출기관은 대출자에게 연체료와 위약금을 부과할 수 없지만 이자는 계속해서 누적됩니다.

시간이 더 필요하다면 최초 연장을 받은 시기에 따라 최대 총 12개월, 15개월 또는 18개월 동안 추가 연장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UD의 연장 일정표 (영어)를 참조하세요.

연장 기간은 2022년 9월 30일 또는 코로나19 국가 비상사태가 종료된 후 6개월 중 더 늦은 날짜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자격요건을 갖춘 비대출 배우자 또는 상속자로서 연장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역모기지 대출자가 사망한 경우 자격요건을 갖춘 비대출 배우자(eligible non-borrowing spouse)(영어) 또는 상속자가 대출기관에 지불 기한을 연장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대출기관에서 기한을 연장해 주는 예로는 상속자가 대출금을 지불하거나 부동산을 매각(영어) 하는 것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